목차/차례
1. 콜린 G. 크루즈, CLC, 186~188
2. 강창희, 횃불, 644~650
3. 랄프 P. 마틴, 솔로몬, 353~355
4. 마이클 J. 고먼, 새물결플러스, 372~445
5. 이은선, 『한국개혁신학』 Vol.28, 2xxx, 159~161
6. 게르하르트 킷텔, 요단출판사, 192~195
7.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콜린 G. 크루즈, CLC, 186~188
고린도후서 5장 21절은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의 의미를 강조하는 핵심 구절이다. 이 구절은 “하나님이 죄를 알지 못하는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다”라는 내용으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셨고, 이를 통해 우리가 의롭다 여김을 받는다는 중요한 신학적 진리를 담고 있다. 콜린 G. 크루즈는 고린도후서 5장 21절의 해석에 대해 심도 깊은 분석을 제공한다. 그는 이 구절에서 `죄를 알지 못하는 이`라는 표현이 더욱 깊이 있는 신학적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의로움과 순결을 가진 분이기 때문에, 그가 죄로 여겨짐으로써 우리는 그의 의를 입을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다고 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은 단순히 죄의 대가를 치르는 것을 넘어, 인류가 하나님의 법을 준수할 수 있는 자리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준다는 의미가 있다. 크루즈는 또한 이 구절이 가진 교훈적 측면에 주목한다. 그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 의의 전가가 어떻게 실천되고 나타나는지를 탐구한다. 의의 전가란 그리스도의 의가 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