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재난의 종류 및 특징
재난은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인명과 재산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는 사건으로, 그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자연재난과 인위적 재난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자연재난은 지진, 태풍, 홍수, 산불, 가뭄 등이 있다. 지진은 지구의 지각판 운동으로 인해 발생하며, 2020년 경주 지진은 규모 5. 8로, 수천 명이 부상했고 많은 건물이 무너지거나 파손되었다. 태풍은 강력한 폭풍우로, 2020년 태풍 `바비`는 우리나라를 강타하며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해 수백 건의 주택이 파손되고, 피해액이 약 1조 원에 달했다. 홍수는 강우량 증가 혹은 하천 범람으로 인한 자연재해로, 2020년 한강 홍수로 인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2천여 건의 주택침수와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피해액은 약 900억 원이다. 반면 인위적 재난은 산업 사고, 화학물질 유출, 테러, 폭발사건 등을 포함한다. 2012년 연평도 포격 사건은 남북 간 긴장을 심화시켰으며, 화학물질 유출 사고로는 2012년 유성과 오염원이 함께 발견된 인천 화학공장 사고가 있으며 이로 인해 수십 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재난의 특징은 예측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피해 규모가 크며,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