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최근 글로벌 경제와 사회의 적극적인 변화 속에서 핵심 역량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선진국인 OECD 나라들을 중심으로 DeSeCo(Definition and Selection of Competency)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미래 사회에 적합한 역량을 정의하고 선택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00년 초반, OECD는 급변하는 세계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과 직업 세계 모두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재정의하는 과제를 추진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21세기 인재상과 관련된 다양한 역량의 측정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정책과 교육 현장에 적용하기위해 시작된 것이다. 예를 들어, OECD의 국제 정보통신 기술 사용현황 조사에 따르면, OECD 회원국의 평균 온라인 학습 참여율은 2xxx년 기준 약 65%에 달하며, 이는 디지털 역량이 현대 사회에서 필수임을 보여준다. 또한, OECD의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일자리의 약 14%가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로 대체될 것으로 전망되어, 미래 인재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 DeSeCo 프로젝트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개인이 자기 계발을 통해 변화에 적응하고 경쟁력을 갖추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