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피내주사, 피하주사, 근육주사, 정맥주사.
2. 관장
3. Suction 간호
4. 기관절개관 삽입
5. 기관내 삽관(Endotracheal Intubation)
6. L-tube(비위관)
7. central venous catheter (중심정맥관)
8. 도뇨
9. 투약원칙-7R
10. E K G
본문/내용
1. 피내주사, 피하주사, 근육주사, 정맥주사.
피내주사는 피부의 가장 외부 층인 진피에 약물을 주입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예방접종, 알레르기 검사를 위해 사용되며, 주사 바늘의 각도가 10도에서 15도 정도로 기울어져 피부의 얕은 층에 주입된다. 이때 피부가 팽팽해지도록 하여 약물이 주입될 공간을 만들며, 주입 후에는 약물의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일정 시간 후에 반응을 재검토한다. 피내주사는 조직의 제한된 양만 주입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용량 조절이 필요하다. 주사부위에는 작은 물집이 형성되며, 이는 약물의 유효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피하주사는 피부 아래의 피하조직에 약물을 주입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혈관 흡수가 상대적으로 느리기 때문에 지속적인 약물 투여가 필요한 경우에 적합하다. 바늘은 45도 또는 90도 각도로 삽입되며, 가장 일반적인 부위는 상완, 복부, 허벅지와 같은 부위가 있다. 피하주사는 인슐린 주사와 같은 당뇨병 환자에게 많이 사용되며, 장기적인 약물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적합하다. 주입 후 약물은 서서히 흡수되어 혈류로 들어가며, 이에 따라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근육주사는 대근육에 약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