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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 기업의 최근 3년간 재무상태표
액토즈소프트와 엑스엘게임즈의 재무상태표를 살펴보면 두 기업의 재무 구조와 건전성을 이해할 수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2020년대 초반부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왔으며, 이에 따라 자산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2020년에는 총 자산이 약 1,200억 원에 달했으며, 2021년에는 1,500억 원을 넘어섰다. 2022년에는 약 1,700억 원으로 늘어나면서 자산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동자산 또한 증가 추세를 보였는데, 2020년에는 700억 원, 2021년에는 900억 원, 2022년에는 1,100억 원에 달하며 유동성 확보에 대한 노력이 돋보인다. 비유동자산도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intangible asset의 비중도 증가하고 있다. 이는 회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로 볼 수 있다. 부채 구조를 보면, 액토즈소프트는 부채비율이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0년 부채총액은 약 450억 원이었고, 2021년에는 약 500억 원, 2022년에도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였다. 자본총액 역시 증가 세를 보여주어, 자본잠식 현상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본총액은 2020년 750억 원에서 2022년에는 1,000억 원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