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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xxx년 출생아 수 분석
2xxx년 출생아 수는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인구특별추계2xxx~2067년’의 저위 시나리오에 따라 28만 2천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xxx년 출생아수인 32만 8천명보다 약 4만 6천명(약 14%) 감소한 수치이다. 출생아 수의 감소는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 현상의 지속적인 심화로 인한 것이다. 2xxx년 출생아 수는 197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2000년대 초에는 60만명대를 기록했으나 점차 감소 추세로 전환되었다. 특히 2xxx년과 비교했을 때 감소폭이 컸던 해로, 2xxx년에는 출생률이 0. 92명(2xxx년 기준, 2xxx년은 1. 05명)으로 집계되면서 출생률의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이는 가임기 여성인 15세에서 49세 인구의 규모가 축소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출생아 수가 감소하는 현상과 맞물리며, 결혼 연령이 늦춰지고 출산 기피 현상도 한몫한 것으로 분석된다. 2xxx년 출생아 수의 하락은 곧 인구 자연감소로 이어졌으며, 이 수치는 향후 출생아 수가 앞으로도 계속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과 일치한다. 일례로, 2xxx년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13. 9% 감소했으며, 지역별로는 세종시와 부산광역시를 포함한 대부분의 광역단위에서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