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1. 한국의 장애 범주 한국의 장애 범주는 크게 신체장애, 지체장애, 감각장애, 지적장애, 자폐성 장애, 정신장애, 기타 장애 등으로 구분된다..
본문/내용
1. 한국의 장애 범주
한국의 장애 범주는 크게 신체장애, 지체장애, 감각장애, 지적장애, 자폐성 장애, 정신장애, 기타 장애 등으로 구분된다. 한국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장애를 14개 범주로 상세히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장애 유형별 분류와 통계자료를 제시한다. 2022년 기준 한국 장애인 등록자 수는 약 218만 명이며, 이 중 신체·지체 장애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신체장애는 팔다리의 절단, 마비, 출혈 장애 등이 포함되며, 대표적인 사례로 선천적 또는 후천적 사고로 인한 장애가 있다. 지체장애는 골절, 관절염, 척수손상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로 분류되며, 이들 역시 약 70% 이상이 재해 또는 사고로 인해 발생한다. 감각장애는 시각장애와 청각장애로 나뉘며, 2022년 통계에 따르면 시각장애 인구는 약 4만 5천 명, 청각장애 인구는 약 8만 명 정도로 나타난다. 지적장애는 IQ가 70 이하인 경우를 의미하며, 전체 장애인 중 약 20% 이상이 지적장애자이다. 자폐성 장애는 사회적 상호작용, 의사소통, 제한된 반복 행위 특징이 있으며, 최근 증가 추세를 보인다. 정신장애는 우울증, 조울증, 조현병 등 정신건강 문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