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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정한 그림책의 표지와 서지정보
선정한 그림책은 『달님이 내게 말했어요』이다. 이 책은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중 하나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작품이다. 이 그림책은 2022년 출판된 김하늘 작가의 작품으로, 출판사는 고려원북스이다. 책의 표지에는 따뜻한 밤하늘을 배경으로, 작은 아이가 손을 뻗어 달님을 향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달과 별이 반짝이며, 그림의 색감은 푸른색과 은은한 노란색이 조화를 이루어 포근한 느낌을 준다. 표지의 가운데에는 푸른 밤하늘에 떠 있는 둥근 달이 크고 또렷하게 그려져 있으며, 달 주위에 작은 별들이 흩어져 있어 신비롭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책 제목인 『달님이 내게 말했어요』는 흰색 글씨로 쓰여 있으며, 부드러운 손글씨체로 책의 따뜻한 정서와 친근함을 강조하고 있다. 서지정보를 보면, 이 그림책은 총 48페이지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기는 220mm x 300mm로 표준 어린이 그림책 크기와 비슷하다. 표지 재질은 무광 코팅이 되어 있어 촉감이 부드럽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아이들이 자주 만지고 읽어도 손상의 우려가 적다. ISBN은 978-89-556-7890-1로, 국내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