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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래별 분개
대손충당금 잔액이 200,000 원인 기업의 연속된 거래를 대손충당금 설정법으로 회계 처리하는 과정은 여러 거래에 대한 분개를 포함한다. 여기서는 다양한 거래를 통해 대손충당금을 어떻게 설정하고 조정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우선, 기업이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하고 이를 외상으로 처리했을 경우를 가정해 본다. 만약 판매 금액이 500,000 원이고 이 중 200,000 원이 대손 위험이 있는 계정이라면, 거래 발생 시 일반적인 매출 분개를 진행하게 된다. 이때 차변에는 외상매출이 500,000 원 증가하고, 대변에는 매출이 500,000 원 증가하는 분개가 기록된다. 이 거래가 발생한 후,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기 위해 별도로 대손충당금 설정을 위한 분개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대손충당금 비율을 10%로 설정한다고 가정하면 50,000 원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게 된다. 이때 차변에는 대손expense(비용)가 50,000 원 늘어나고, 대변에는 대손충당금 계정이 50,000 원 증가하는 분개가 이루어진다. 그 다음, 고객 중 일부가 지급불능으로 확인되었다고 가정해 보자. 이 고객의 외상매출 잔액이 100,000 원이라고 한다면, 이 금액을 대손처리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