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디지털 사례 `Share a Coke` (동영상 링크)
`Share a Coke` 캠페인은 코카콜라가 고객과의 개인적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한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이다. 이 캠페인은 2xxx년 호주에서 처음 시작되어 2014년에는 세계 여러 나라로 확산되었다. 캠페인의 중심에는 고객 맞춤형 병이 있다. 코카콜라는 소비자에게 친근감을 주기 위해 150개의 일반적인 이름을 병 라벨에 인쇄했다. 전통적인 로고를 대체한 개인화된 라벨들은 소비자에게 자아를 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이 자신의 이름이나 친구, 가족의 이름이 적힌 병을 찾도록 유도했다. 이 과정에서 소비자들은 개인적인 감정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제품에 연결될 수 있었다. 캠페인은 소셜 미디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소비자들은 자신이 찾은 이름이 적힌 병을 사진으로 찍어 SNS에 공유하고, 해시태그 `Share a Coke`를 통해 경험을 공유했다. 이로 인해 브랜드의 고객 참여가 활성화됐고, 사람들은 코카콜라와의 개인적 관계를 느끼면서 더욱 활발히 브랜드를 홍보하게 됐다. 코카콜라는 이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된 콘텐츠를 활용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