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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 EFM 모니터를 확인한다./ 산모는 식은땀을 흘리며 어지럽고 배가 매우 아프다고 호소한다. 아주 불안해하는 상태
활력징후 측정과 전자태아감시(EFM) 모니터 확인은 분만 과정에서 중요한 초기 평가 단계이다. 초산모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간호사는 먼저 그녀의 기초적인 신체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활력징후를 측정한다. 일반적으로 활력징후에는 혈압, 맥박, 호흡수, 체온이 포함된다. 이러한 지표들은 산모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스트레스 수준, 분만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초산모는 식은땀을 흘리며 어지럽고 심한 복통을 호소한다. 식은땀은 일반적으로 고통이나 불안의 지표로 나타나며 이는 신체가 스트레스 상황에 반응하고 있다는 신호이다. 어지러움은 혈압의 변동이나 긴장감에 의해 생길 수 있으며, 이는 분만이라는 신체적 과정에서 흔히 경험하는 증상 중 하나이다. 산모는 이러한 신체적 불편감 때문에 불안해하는 상태이며, 이러한 감정은 심리적 요인과 함께 신체적 통증이 결합하여 발생하는 복합적인 반응이다. 이럴 때 EFM 모니터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EFM은 태아의 심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