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고갈된 자아의 치유 (216쪽)/ 도날드 캡스(김진영 역) - 한국 장로교 출판사
2. 사역자의 자아돌봄 (280쪽) / 로이 엠 오스왈드 (최민수 역)- 그리심
3. 돌봄의 영성(127쪽) / 헨리 나우웬 (윤종석 역)- 두란노(서울2xxx)
4. 영혼의 어두운 밤/ 제랄드 메이 (신성명. 신현복 역), 아침영성 지도연구원 (2006년,213쪽)
5. 영혼의 성 / 아빌라의 데레사 (최민순 역), 바오로 딸, 1993, (2xxx, 285쪽)
6. 하나님을 경험하는 고독과 침묵(216쪽), 루스 헤일리 바턴(윤종석), 2006년
본문/내용
1. 고갈된 자아의 치유 (216쪽)/ 도날드 캡스(김진영 역) - 한국 장로교 출판사
도날드 캡스의 `고갈된 자아의 치유`는 현대의 목회자들이 겪고 있는 정서적 고갈과 영적 쇠퇴에 대한 심도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은 특히 사역자들이 자신의 정체성과 역할을 잃고 위기에 처했을 때, 어떻게 자신의 내부를 돌아보고 회복할 수 있을지를 다룬다. 캡스는 상처받고 고갈된 자아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내면을 탐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사역자들이 자주 무시하는 감정과 고통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진정한 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고갈된 자아를 이해하기 위해 캡스는 현대 사회에서의 목회자의 특수한 환경을 분석한다. 갈수록 증가하는 목회자의 기대와 역할에 대한 압박감은 그들이 소모되게 만들고, 이는 결국 사역의 질적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캡스는 이러한 과정이 단순히 외적 압박 때문만이 아니라, 내부의 불만과 갈등에서도 비롯된다고 지적한다. 이로 인해 목회자는 점점 더 고립되고, 그들의 신앙 생활 또한 위축되어 간다. 이 책은 이러한 고갈된 자아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감정의 정리와 자기 인식이 필수적임을 강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