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Ⅰ. 배액
Ⅱ. 배액 방법
Ⅲ 분류 및 종류
1. Penrose drain
2. PCD(percutaneous catheter drainage, 경피적 농양 배액술)
3.PTBD(percutaneous transhepatic biliary drainage, 경피경간 담도 배액술)
4. CTD(chest tube drainage, 흉관 배액)
5. hemo-vac, jp drain
6. ENBD (Endoscopic Naso-Biliary Drainage)
Ⅳ 배액관 시술 후 간호
Ⅴ 가능한 간호진단
본문/내용
Ⅰ. 배액
배액은 신체의 병리적인 체액이나 오염물질을 외부로 배출하는 과정이다. 이는 수술이나 외상 후에 체액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고, 감염의 위험을 줄이며, 상처 치유를 촉진하기 위해 중요하다. 배액 방법은 다양하며,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배액 방법의 대표적인 예로는 흡인 배액, 중재적 배액 그리고 자연 배액이 있다. 흡인 배액은 체내의 압력을 낮춰 특정한 부위에서 체액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이는 일반적으로 흉관, 복막관 등을 통해 이루어지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흡입 장비의 압력을 조절하여 필요에 따라 체액을 빠르게 배출할 수 있다. 중재적 배액은 주로 수술 후 누출이나 감염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되며, 배액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체액을 제거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자연 배액은 체액이 자연적으로 외부로 배출되는 과정을 말하며, 이는 신체의 정상 기능이 유지되고 있는 경우에 해당된다. 배액관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각각의 특징과 사용 용도가 있다. 예를 들어, 토라카스틱 드레인은 흉막 내에 고인 체액을 배출하는 데 사용되며, 주로 흉막염이나 기흉 환자에게 적용된다. 복막 배액관은 복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