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사례 1] 은 에 대한 공사대금채권 1억 원을 변제받기 위하여 소유의 Y 건물(시가 2억 원)에 대해 유치권을 행사하고 있다. 한편, A는 에게 1억 원을 빌려주었다(대여기간 2xxx. 6. 1. ~ 2020. 5. 31., 이자 연 10%). 은 에 대한 공사대금채무뿐만 아니라, A에 대한 대여금채무 원본 및 이자에 대해 한 푼도 변제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이 2020. 6. 1. 공사대금채권을 변제받기 위하여 유치권에 기한 경매를 신청하였다. ※ 경매시 경매비용 등 다른 비용은 고려하지 말고, Y 건물은 시가대로 경낙되었음을 전제함.
은 에게 공사대금채권 1억 원이 있다. 이 채권을 변제받기 위해 이 소유하는 Y 건물에 대해 유치권을 행사하고 있다. 유치권은 채권자가 채무자의 재산에 대해 자신의 채권에 대한 담보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이다. 여기서 은 자신이 공사 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상태에서 소유의 Y 건물에 대해 유치권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의 유치권 행사는 의 채무 불이행에 따라 정당한 법적 근거가 있으며, 이는 이 직접 공사 서비스를 제공한 것과 관련이 있다. 한편 Y 건물의 시가는 2억 원으로, 이는 의 채권보다 두 배의 가치가 있는 재산이다. 은 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