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 의사결정의 불확실성
A는 state 1에서 100의 유틸리티, state 2에서 30의 유틸리티를 제공한다; B는 state 1에서 80의 유틸리티, state 2에서 50의 유틸리티를 제공한다; C는 state 1에서 60의 유틸리티, state 2에서 90의 유틸리티를 제공한다. 이때 각 상태에서 가능한 최고의 유틸리티는 state 1에서 100, state 2에서 90이다. 이제 각 대안의 후회를 계산해 보겠다. A를 선택했을 때 state 1에서의 후회는 0(최고 유틸리티 - A의 유틸리티 = 100 - 100), state 2에서는 60(최고 유틸리티 - A의 유틸리티 = 90 - 30)이다. B를 선택했을 때 state 1에서의 후회는 20(100 - 80), state 2에서는 40(90 - 50)이다. C를 선택했을 때는 state 1에서 40(100 - 60), state 2에서 0(90 - 90)이다. A의 경우 최대 후회는 60, B의 경우 40, C의 경우 40이다. 최소최대후회기준에 따라, 후회가 가장 작은 대안인 B 또는 C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론적으로 B와 C의 후회가 동일한 상태에서 추가적 요인을 고려할 경우, 개인의 선호나 상황적 맥락을 더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은 특히 예측이 어려운 환경에서의 의사결정 시, 선택의 타당성을 높이고 통제된 리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