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에베소(1818~1920)
1) 바울과 에베소의 열두 제자(191~7)
2) 두란노 서원(198~10)
3) 마술사들과의 충돌(1911~19)
4) 계속적인 진보에 대한 보고(1920)
2. 바울이 로마를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뜻밖의 경로로 그곳에 도착하다(1921~2831)
1)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가기 위해 에베소를 떠날 준비를 하다(1921~206)
3. 생각해 볼 문제
본문/내용
1. 에베소(1818~1920)
사도행전 19장은 사도 바울의 에베소 전도 여정을 다룬다. 바울은 에베소에 도착한 후, 그곳에서 약 3년간 머물며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파한다. 에베소는 그 당시 아시아 지방의 중요한 도시 중 하나였으며, 대형 은신처와 제우스 신전에 헌신하는 희귀한 신전이 위치해 있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바울은 복음의 진리를 선언하며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만든다. 바울은 처음 에베소에 도착했을 때, 제자들을 만나 대화를 나눈다. 이 제자들은 요한의 세례만 알았던 이들로, 심지어 성령의 존재도 모른다. 바울은 그들에게 예수님에 대한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성령의 세례를 경험하도록 인도한다. 바울은 그들의 머리 위에 손을 얹어 기도하자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고, 그들은 방언을 말하고 예언하는 은사를 받게 된다. 이는 성령의 역사로 그들의 삶이 변화되는 중요한 사건이다. 이러한 사건은 에베소에서의 복음 전파의 힘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그 후 바울은 회당에 가서 세 달 동안 담대히 강론하며 성경을 가르친다. 그러나 그의 가르침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생기면서 논쟁이 벌어지게 된다. 바울은 회당을 떠나 사람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