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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더 테레사의 삶
마더 테레사는 1910년 8월 26일, 오스만 제국의 스코페에서 태어났다. 원래 이름은 앙겔라 데 뼈르짜이다. 그녀는 알바니아계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라났으며, 어릴 적부터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18세에 그녀는 인도로 가는 선교사로서의 삶을 결심하고 로레토 수녀회에 입회하였다. 1929년 그녀는 인도로 떠났고, 그곳에서 시간을 보낸 후 1931년 그녀는 수녀로서 서원하였다. 1937년, 그녀는 콜카타의 한 학교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도시의 가난한 사람들과 고통받는 이들을 보게 되면서 그들의 삶이 그녀 마음속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1946년, 그녀는 콜카타의 전철에서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돕기 위해 성령의 호출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이 사건은 그녀 삶의 전환점이 되었다. 그녀는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라는 새로운 사명을 그녀의 소명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 1948년에 그녀는 수녀 복장을 벗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한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사도직’을 설립하였다. 그녀는 자신이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직접 그들과 함께 살기로 결정했다. 마더 테레사는 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