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해당 부문에 지원한 동기와 본인만의 차별화된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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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가 미디어를 넘어 브랜드가 되는 시대, 저는 그 가교를 설계하고 싶습니다.” 동아일보는 언론을 넘어 문화, 교육, 스포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콘텐츠 자산을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사업기획 부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디지털 시대의 콘텐츠 유통 구조와 시장의 변화를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직접 실행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미디어 기반 사업기획자로 성장하고자 이 직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콘텐츠 마케팅 전략’, ‘디지털 플랫폼 수익모델’ 등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특히 OTT와 종합일간지의 협업사례를 분석하며 전통 미디어가 디지털 환경에서 수익성을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왔습니다. 또한, 뉴스 큐레이션 스타트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데이터 기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기획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미디어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규 콘텐츠 협업 기획안을 제안해 내부 회의에서 채택된 바 있습니다.
저의 차별화된 강점은 `시장 변화 감지력과 실행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