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 교재를 중심으로 쉽고 자세한 설명을 담아 정성을 다해 명확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자사고, 외국어고, 국제고의 존치 사안에 대하여 찬반론자들의 주장을 각각 정리하고, 이에 대해 나의 의견으로 반대 입장을 제시한 후, 교육사회학 교재와 강의에 근거하여 반대의 논거와 이유를 명확하고 상세하게 제시하였습니다.
본문/내용
1. 자율형사립고·외국어고·국제고 존치 찬성론자의 주장
2025학년도부터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외국어고, 국제고가 일반계 고등학교로 전환될 예정이었으나, 윤석열 정부는 이 계획을 백지화하고 이들 학교의 존치를 확정했다. 자사고, 외고, 국제고는 설립 근거를 유지하게 되었으며, 전국단위 자사고 10곳은 해당 지역 출신 학생을 최소 20% 이상 선발해야 한다. 이는 지역사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조치로, 이를 따르지 않으면 제재가 가해질 수 있다. 또한 자사고, 외고, 국제고의 운영성과는 5년마다 평가되며 재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이와 함께, 자율형공립고도 존치되며, 2024년 3월부터는 새로운 창의적 교육모델을 위한 자율형공립고 2.0 시범학교가 운영될 예정이다. 사교육을 억제하기 위해 자사고도 일반고와 같은 시기에 입학전형을 실시하고 교과지식 평가를 금지하는 자기주도학습전형을 유지할 예정이지만, 추가적인 사교육 억제책은 제시되지 않았다.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외국어고, 국제고의 존치에 반대하는 이들은 주로 이들 학교가 고교 서열화를 초래하고, 그로 인해 과도한 사교육을 유발한다고 우려한다. 문재인 정부 시절 이들 학교를…
참고문헌
교육사회학, 성기선 외 2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2014.
남지원 (2024). 자사고·외고·국제고 존치 확정.....서열화 방치. 경향신문 2024년 1월 16일자
최은경 정해민(2024). 자사고·외고 유지 지역 인재 20% 이상 선발해야. 조선일보
2024년 1월 17일자 이후연 (2024). 자사고·외고 존치 결론에도 평등주의 vs 서열화 갈등은 계속 중앙일보 2024년 1월 1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