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행정자치부가 2015년 읍면동 책임제를 시행하면서 읍동 서비스 기관명을 `행정복지센터`로 재 정의한 배경에는 2xxx년 2월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통합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복지체험을 개선한 읍면동 복지센터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읍면동 복지 기능을 폐지하고 맞춤형 복지팀을 구성하는 등 복지 인프라 체계와 책임 있는 읍면동 체계의 방향이 정책 갈등으로 갈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사업에 규정된 「행정복지관 맞춤형 복지서비스」는 읍면동 담당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라는 점에서 이해할 만합니다. 그러나 읍면동의 복지기반을 바탕으로 지역의 기본구조를 담당하는 읍면동 제도의 기본형태가 읍동 서비스에 있어 기능적인 변화가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행정복지관 중심의 맞춤형 복지관은 송파구 모녀 3명의 사례처럼 우리 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소외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 대책입니다. 사회복지 공무원 감소로 소외된 저소득, 빈곤, 생활고 사례를 찾기 위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예를 들어 읍면동 복지 서비스는 주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위기 가정을 발굴방문하고 민간 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