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일화기록지
관찰대상
한OO
연령
만3세
성별
여
관찰자
강OO
관찰일
2024. 00. 00.
관찰장소
OO유치원
관찰시간
10:00~10:30
교육과정
영역
미술영역
기록
미술놀이 시간, 만 3세 여자아이 한OO은 책상 위에 비치된 색지를 꺼내 책상에 앉는다. 준비된 검은색 매직을 들고 뚜껑을 열며 "모자를 써요."라고 말하면서 매직 뚜껑을 다시 매직에 꽂는다. 그 후, 색지 위에 검은색 매직으로 커다란 네모를 그리며, 네모의 중앙에 "창문을 그려요"라고 말하며 또 다른 네모를 그린다. 이어서 "미끄럼틀도 그리고 하트도 그려요"라고 말하며 색지 위에 다양한 그림을 추가한다.
옆에 있던 서윤이가 "난 색종이로 창문을 오릴게"라고 하며 가위와 색종이를 들었고, 지민이는 이에 호응하여 자신의 그림 옆에 자리를 내준다. 서윤이는 색종이를 잘라 창문 모양으로 만들어 지민이의 그림에 붙인다.
지민이는 "하트를 그려 엄마에게 가지고 갈래"라며 마지막으로 하트 모양을 그렸고, 완성된 그림을 가방에 넣는다. 그 후, 지민이는 다른 색의 매직을 사용하여 햇살을 그리기 시작한다. "햇살도 필요해요, 밝게 해줘야 해요."라고 말하며 색지 위에 노란색 선을 여러 개 추가한다.
이후, 지민이는 주변을 둘러보며 다른 친구들의 미술활동을 관찰한다. 친구 중 한 명이 그린 나비를 보고는 "나도 나비 그릴래"라고 말하며 새로운 색지를 꺼낸다. 이번에는 파란색 매직을 사용하여 나비를 그렸고, "나비야 날아가"라고 말하며 나비의 날개에 짧고 얇은 선을 추가한다.
미술 활동이 끝날 무렵, 지민이는 사용했던 매직들을 정리하며 뚜껑을 닫는다. "정리도 중요해요"라고 말하며 매직을 원래 자리에 놓고, 사용한 색지의 남은 부분을 잘라내어 폐지통에 버린다. 마지막으로 지민이는 자신의 작품을 선생님께 보여주며 "선생님, 봐요. 엄마 줄 그림이에요"라고 말한다. 선생님은 지민이의 그림을 칭찬하며 "엄마가 정말 좋아하실 거예요"라고 답한다.
활동이 종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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