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이전에는 `감염성 질병`이라는 단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감염성 질환이라는 용어 자체가 사람 사이에 퍼지는 질병을 의미하기 때문에 관리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전염성이나 비전염성 질병을 포함한 감염성 질병이라는 용어로 바뀌었습니다. 이러한 전염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현행 기생병예방법과 감염병예방법을 통합하였습니다. 감염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제1군감염병, 제2군감염병, 제3군감염병, 제4군감염병, 제5군감염병 지정감염병`을 말합니다. 생물테러, 성병, 동물병, 의학과 관련된 감염성 질병으로 한국은 A형 간염, 결핵, 수두, 말라리아 등 발병한 질병뿐만 아니라 콜레라 환자는 2xxx년에 15년 만에 처음 발생했습니다. 또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에 이어 새로운 감염병도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예방과 대응에는 눈에 띄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이후 메르스(지카) 바이러스가 국내에 상륙하면서 잠시 사라졌던 전염병(콜레라)이 다시 나타나 건강과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그리고 이 불안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