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무중력 아이들의 내용과 등장인물의 예시
KBS 다큐멘터리 위기의 아이들은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집에서 제대로 된 보살핌을 받지 못한 채 마치 무중력 상태로 살아가는 아이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2012년 한 해에만 7만5000여 명의 청소년이 학업을 포기했다는 통계가 있으며 이 아이들에게 학교는 구속받는 곳이고 교사는 교도관이며 교복은 교도소 교복처럼 느껴진다고 학교는 감옥과 같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것은 학교에 가지 않는 것입니다. 이야기의 세 주인공인 조성원, 오세민, 김영훈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죽기보다 학교 가기를 꺼리는 아이들입니다. 제가 이 캐릭터 중 선택한 두 아이의 각각의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조성원의 사례 분석
매일 아침마다 잠에서 일어나지 않고 침대에 누워 엄마와 몸싸움을 벌이는 승원이는 이제 중학교를 중퇴한 16세 소년입니다. 밤낮이 뒤바뀐 생활을 하면서 학교를 안다닌지 몇 달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유일한 일은 컴퓨터 게임과 인터넷 게임 세계에서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상적인 생활과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어렵게 하고, 심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