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일상생활
OO가 보호자와 인사하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울음을 터뜨린다. 교사가 OO를 안아 다독여 주지만 울음을 그치지 않고 더 큰 소리로 운다. OO를 안고 창문으로 가서 ʻʻOO야, 창밖에 뭐가 있어요! 자동차가 지나가요? 하자 울음을 그친다. 손가락으로 포크레인을 보면서 어어 ~ 라고하며 빠방 빠방 한다. 빠방이 봤어요? 저기 보면 자동차가 엄청 많아요!ʼʼ라고 하자 또다시 어어~ 한다. OO가 ʻʻ빠방이 빠방이‘ʼʼ라고 대답하며 교사를 쳐다본다. 교사가 ʻʻ그랬구나. 교실에도 빠방 어디 있는지 찾으러 가볼까요?ʼʼ 하니 OO가 웃는다.
발달평가
보호자와 헤어지는 과정을 가끔은 힘들어 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린이집 안에서 익숙한 성인의 도움을 받아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고 교사의 이야기를 듣고 상황에 맞는 비언어적인 표현으로 대답을 할 수 있다.
놀이활동
교사가 놀이터 그림이 있는 퍼즐을 제시하고, OO에게 “OO야 이건 우리가 놀이터에 갔을 때 본 시소, 미끄럼틀이네?”라고 이야기를 나눈 후 그림의 반만 보고 어떤 놀이기구인지 알 수 있나요? 교사가 그림 조각을 보여준 후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