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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해외여행을 갔다 오지 않았던 나에겐 정말 뜻깊은 경험이 되었던 여행이자 탐방이었다. 현재 무역 분야에 취직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각 기업에 참가해서 기업의 추세와 시장의 흐름에 대해 설명 듣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각 기업에 방문하여 기업의 전략 등을 알아보고, 현장에 직접 들어가서 제조 과정을 하나하나 다 볼 수 있었다는게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다. 첫 일정인 아모레퍼시픽 기업 방문은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얻어가는게 많았던 방문이었던 것 같다. 그 곳에서는 중국과 한국의 차이점에 대해 하나하나 세세하게 설명해주셨고,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있었던 부분까지 깨우치게 하는 그런 시간이었다. 한국과 중국은 제도에서부터 큰 차이가 났고, 그것이 시장 경제 발달에까지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국보다 중국이 월등하게 발달했다고 느낀 한가지는 바로 ‘공유경제’이다. 중국은 우산, 자전거, 택시의 일종인 didi까지 공유경제가 넓게 퍼져있었다. 자유 일정 때 몸소 느낀 중국의 거리는 한국과 비슷하면서도 조금은 다르게 느껴졌다. 우리나라에서도 조금씩은 공유자전거 제도가 실행되고 있는 추세이긴 한데, 아직까지…
한번도 해외여행을 갔다 오지 않았던 나에겐 정말 뜻깊은 경험이 되었던 여행이자 탐방이었다. 현재 무역 분야에 취직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각 기업에 참가해서 기업의 추세와 시장의 흐름에 대해 설명 듣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각 기업에 방문하여 기업의 전략 등을 알아보고, 현장에 직접 들어가서 제조 과정을 하나하나 다 볼 수 있었다는게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다. 첫 일정인 아모레퍼시픽 기업 방문은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4박5일동안 중국을 여행하고, 기업탐방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했고 새로운 것을 배워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무역에 관심이 많고 그 분야에서 취직을 하길 원하는 나로선, 꿈에 한발짝 다가서게 해주는 뜻깊은 시간이기도 했다. 이 기업탐방을 기점으로 시야를 더 넓혀서, 더욱더 다양한 경험을 쌓아나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