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본 논평은 EBS 기획다큐 “소비는 감정이다<소비 자본주의>”를 보고 작성한 내용이다. 해당 다큐에서는 인간이 소비를 왜 하는지, 어떠한 요소들에 기인하여 소비를 하게 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영상에서는 소비를 주로 감정의 요소들로 분석하여 설명을 해주고 있다.
영상 초입부에서 무의식과 의식에 대해 소개를 하였다. 인간의 생각은 95% 이상으로 이루어진 무의식에 인해 결정이 내려지는 것이고 나머지 5%가 의식 상태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즉 의식보다 무의식이 우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따라서 소비를 할 때에도 대부분 무의식에 의해 소비가 결정된다는 내용이었다. 조금 더 설명해보자면, 인간의 감각기관들인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 등 다양한 감각기관들을 자극시켜서,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그 상품을 구매하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키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무의식적인 욕구가 우리를 최종적으로 소비를 일으키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 내용을 들으면서 며칠 전에 마트에서 내가 겪었던 일화가 생각이 났다. 나 또한 마트에서 쇼핑을 하던 중, 시식 코너에서 맛있는 냄새가 나서 시식을 하고 구매를 고민하다가 그 상품을 구매했던 경험이 있었다. 당시에는 구매를 고민하다가 여러 합리적인 생각 끝에 소비를 했다고 생각하였는데, 영상에…
영상 초입부에서 무의식과 의식에 대해 소개를 하였다. 인간의 생각은 95% 이상으로 이루어진 무의식에 인해 결정이 내려지는 것이고 나머지 5%가 의식 상태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즉 의식보다 무의식이 우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따라서 소비를 할 때에도 대부분 무의식에 의해 소비가 결정된다는 내용이었다. 조금 더 설명해보자면, 인간의 감각기관들인 시…
이처럼 스스로의 소비지수를 확인하고, 자신이 과소비를 하고 있다면 다양한 방면에서 소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여 현명한 소비를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큐를 보면서, 일상 생활 속에 녹아있는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