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킥보드는 도보와 자전거 타는것에 비하여 속도감이 있고 빨리 목적지에 도달한다는 이점 때문에 젊은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직장 출근할 때 매우 빠르게 내 옆을 지나가는 킥보드를 보면 한편으로는 사고 날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너무 속도가 빨라 상대방과 충동시 대형사고를 일으킬 가능성도 엿보이기 때문이다. 전동킥보드 사고로 사망에까지 이르지는 않지만 잘못 운전을 할 경우 손목이나 손가락, 무릎 부상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위와 같은 위험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동킥보드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부작용으로 넘어졌을 때 찰과상이나 타박상은 물론 연골이나 인대, 뼈의 손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전동킥보드는 서서 운전하다 보니 무게중심이 높고, 좌우로 꺾는 각도도 커서 안전도가 오토바이에 비하여 훨씬 떨어진다. 운전자를 보호해주는 외부 장치도 없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바퀴마저 작아서 보도나 과속방지턱 등 여러 가지 안전장치, 구조물에 취약하다. 최근에는 여기저기 타다가 그냥 버려 버리고 가는 아파트 입구 지하철…
참고문헌
-공용,2024, 안전장치, 공유킥보드의 위험성과 문제해결방안
-김필수, 김정덕, 2023, 더수쿠프, 전동킥보드의 변명 내가 오토바이로 보여
-김동은, 2024, 중부일보, 공유킥보드 안전대책 마련해야
-이재호, 2023, 전동킥보드 규제강화 필요’ 공감대 확산 개인용 보험상품 조속출시 기대
-오상훈, 2023, 전동킥보드 사고 5년간 10배가장 흔한 부상은
-김혜민, 2023, 세워두면 끝 공유 킥보드 방치 문제 여전…주차 시설은 무용지물/.11.06
-하목형, 2023, 공유 전동킥보드 불법주차 성행 시민 통행 방해
-이신영, 2024, 일부 전동킥보드 사업자, 소비자에게 점검•사고책임 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