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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과 검사, 평가에서의 윤리기준
연구자들은 연구대상자 개인이나 집단을 사정하고 평가하기 위해 질적인 조사와 양적인 조사를 실시한다. 연구자들은 연구대상자(때로는 아동, 노인 등 클라이언트, 환자, 장애인 등)를 사정하고 평가하는 전 과정에서 개인의 사생활을 보장할 뿐만 아니 라 검사 결과에 대한 비밀을 반드시 보장해야 한다. 이는 검사의 전 과정에서 신뢰성 ․ 타당성을 확보하는 일과 함께 반드시 고려해야 할 일이다.
검사를 수행하고 결과를 해석하는 데 있어 윤리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검사의 신뢰성, 타당성 그리고 적절성 이다. 표준화된 검사는 특정한 사용방법과 사용에 있어서 제한점이 있다. 전문가들은 표준화된 검사도구를 사용하는 데 있어 반드시 수행해야 할 내용과 제한을 두어야 할 내용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요구된다.
각각의 검사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필수조건이 있다.
(1) 검사를 실시하는 사람들은 정확한 측정을 위해 노력하는데, 측정척도는 측정내용에 있어서 타당하고 적절해야 함과 동시에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2) 검사 결과는 개인이나 집단에게 타당한 것이어야 한다. 이러한 필수조건이 반드시 검사에서 충족되어야 함과 동시에 검사를 위해 특별히 중요하게 다뤄야 할 내용은 검사를 받는 사람들의 교육, 직업의 선택, 상담이나 치료에 대한 욕구를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와 검사를 실시하는 장소의 선정과 검사를 받는 위치 등 검사 시 검사를 담당하는 사람과 피 검사자의 자리를 어떻게 배치하는가 하는 것이다.
검사와 관련하여 이 같은 노력을 기울이는 목적은 검사를 실시하는 데 있어서 특별한 사례에서의 검사의 신뢰도, 타당도 그리고 적절성에 기초하여 정밀한 조사가 함께 이뤄질 수 없게 되고 그뿐만 아니 라 검사결과가 간혹 법률적 ․ 윤리적인 기본을 확인해야 하는 도전을 받게 될 수 있다.
둘째, 검사목적의 공개다. 검사목적을 공개하는 것과 관련하여 윤리적인 쟁점은 다음과 같다.
(1) 그 분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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