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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의 협의의 개념과 광의의 개념의 두 가지 차원에서 제시하고 한국의 장애인복지법에서 정의하는 장애개념을 각각 설명하시오
장애는 각 국가의 사회적 ․ 문화적 ․ 경제적 여건과 수중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정의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다. 장애인의 개념은 장애인복지법 제29조의 규정에 의하여 시장 ․ 군수 ․ 구청장에게 장애인 등록을 신청한 사람의 장애등급을 진단, 판정하는 때에 적용된다. 장애인복지법 제29조의 규정에 의하여 장애인으로 등록할 수 있는 사람은 장애인의 분류에 해당되는 사람으로서 장애인복지법시행규칙의 장애인의 장애등급표에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하는 정도의 장애가 있는 사람을 말한다.
장애의 범위를 협의와 광의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협의로는 신체 및 정신기능의 저하 ․ 이상 ․ 상실 또는 신체 일부의 결손 등과 같은 의학적 차원의 개념이며, 지체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정신지체 등의 여기에 속한다. 광의로는 협의의 장애와 이로 발생하는 생활상의 곤란까지 표함한다. 즉 의학적 차원은 물론 사회적 차원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개념이다.
1980년 세계보건기구에서는 국제장애분류(ICID를 통해 장애에 관한 개념을 정립하여 발표하였는데, 장애를 기능상실(impairment)과 기능장애(disability), 사회적 장애(handicap)로 나누었으나, 우리나라는 신체적 ․ 정신상의 일차적 장애인 기능상실에 국한시키고 있어 다른 나라에 비하여 장애의 개념이 매우 협소하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장애인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정의할 수 있다.
첫째, 해부학적 ․ 신체구조적 ․ 지능적 및 심리적으로 이상이 있거나 상실한 자, 둘째, 신체구조적 또는 심리적 과정에 의해서 야기되는 만성적인 질환, 즉 기관지염, 천식, 관절염,…
첫째, 해부학적 ․ 신체구조적 ․ 지능적 및 심리적…
장애인복지는 재활(reh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