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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전문가들은 사회복지급여를 받는 수급자들은 도덕적 해이 현상을 경험한다고 한다. 이러한 도덕적 해이의 현상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많은 비용이 들어가므로, 이들에 대한 수급권을 줄이자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수업시간에 배운 사회복지정책의 가치 등의 내용과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토론해 보자
`도덕적 해이`(moral hazard)란 개인들의 행위에 의해 보험의 대상이 되는 위험의 발생 가능성과 그것의 정도가 결정되는 현상을 말하며, 불완전한 정보로 인해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어떤 위험에 대비한 보험에 가입하면 사람들은 그러한 위험 발생에 대한 예방적인 행위를 적게 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보험의 경우 보험에 가입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경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운전을 하고자 하는 동기가 약해질 수 있다.
이렇게 보험 가입자들의 도덕적 해이가 많아지면 결과적으로 위험 발생의 확률은 높아지고 결국 가입자들의 보험료는 높아지게 된다.
이렇게 보험료가 높아지면 앞에서 논의한 역 선택의 문제가 발생하여 위험 발생 확률이 높은 사람만 가입하게 되며, 궁극적으로는 가입자 숫자가 크게 줄어 민간보험 상품으로 남기가 어렵게 된다.
도덕적 해이를 막기 위해 민간보험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한다. 즉, 자기부담금을 부과하거나 자주 사고를 내는 경우 높은 보험료를 부과하는 방법 등을 사용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에도 불구하고 도덕적 해이 현상이 만연하면 민간보험이 성립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도덕적 해이`의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는 대표적인 예가 실업보험이다. 즉, 보험 가입자들이 보험을 믿고 실업을 선택할 수 있고, 일단 실업을 한 이후에도 보험 가입자들은 실업 상태에서 벗어날 노력을 기울이지 않을 수도 있다.
즉, 본인이 실업기간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험 가입자들이 적극적으로 구직을 하지 않고 장기간 실업…
즉, 본인이 실업기간을 결정할 수 있는…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