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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평생학습도시 사례
목차
유럽의 평생학습도시 사례
1. 독일의 에코에너지 마을
2. 루후
3. 라우지쯔
4. 바덴-뷰텐베륵 주/바이어른 주의 도시 : 슈베비스할 안스바흐
5. 라인-넥카
6. 노르트라인-웨스트팔렌 주의 뮨스터/뮨스터란드
7. 노르트라인-웨트스팔렌 주의 Refionet OWL
8. 부란덴부룩 주의 베를린-부란덴부룩
9. 베를린 시의 마쟌-헬레스도루프
참고문헌
유럽의 평생학습도시 사례
네덜란드의 교육부장관인 루트(Rutte)는 평생학습에 대하여 "개인은 일차적으로 자신의 학습에 책임져야 한다. 그 다음으로는 교육자, 그리고 기업주 그리고 정부는 이러한 개인이 계속 학습하도록 길을 안내해야 한다."고 하였다. 학습동아리는 학습의 조직이며, 새로운 학습 환경을 마련해 주는 구체적인 역할을 하므로 스스로 학습의 주제를 선정해야 한다고 하였다.
(1) 독일의 에코에너지 마을
독일 괴팅겐 시의 외곽에 위치한 윤데(Juende) 마을은 자급자족형 에코에너지 마을이다(김정옥, 2006). 마을에는 주민들이 모여 간단히 맥주를 하면서 마을 문제를 이야기하며, 주민의 합의를 이루는 동아리 회관들이 있다. 이 마을에서는 지역사회학교의 구실을 하고 있는 괴팅엔 대학교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이용하여 환경친화적인 지역을 만드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지역을 생태마을로 만들기 위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바이오매스, 즉 모든 살아있는 생물체를 이용하여 가스를 내거나 열을 내고 전기를 일으키는 기술을 이용하여 환경을 살리는 것이 상생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학습동아리를 통한 학습을 통하여 환경에 대한 의식화를 통하여 주민들이 다 같이 협력하여 에코에너지 마을을 건설하는 것이다. 대학이 에코마을을 건설…
이 프로젝트는 바이오매스, 즉 모든 살아있는 생물체를 이용하여 가스를 내거나 열을 내고 전기를 일으키는 기술을 이용하여 환경을…
(2) 루후(Luc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