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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관리의 구조
성과관리제에서 성과를 관리하는 구조를 살펴보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사업의 `사명 및 목적 선언문 -> 전략목표 -> 성과목표 -> 성과지표`의 구조로 구체화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 성과관리의 구조
전략목표는 기관의 임무수행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추진하는 중점 정책 방향을 의미하며 보통 주요 재정사업을 담당하는 조직단위당 1개 수준으로 설정된다. 전략목표는 측정하기는 어렵지만, 세부 성과목표들을 개발하는 지침의 역할을 한다.
성과목표는 전략목표의 하위개념으로 주요 사업을 통해 달성하려는 목표인데 보통 1개 이상 설정된다. 성과목표는 측정 가능한 목표들로서 실제의 성취도 등과 비교될 수 있고, 성과지표 및 표적집단, 수행기간 등으로 구체화된다.
성과목표가 장기간에 걸쳐 달성될 경우에는, 보통 당해 연도에 달성 가능한 복분을 성과목표로 설정한다.
성과지표(Performance indicator)는 성과목표를 측정하기 위한 것으로서, 이를 통해 성과목표를 어느 정도 달성했는지 평가할 수 있다. 따라서 성과지표는 측정 시 왜곡될 수 있는 요인들을 최소화해야 하며 목표와 논리적 연관성이 명확해야 하고 시의성, 신뢰성, 비교 가능성, 검증 가능성 등이 확보되어야 한다.
또한 가능하면 성과의 객관적인 비교가 가능하도록 계량화된 지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성과지표는 성과를 측정하는 유형에 따라 투입지표(계획된 재원 및 인력이 계획대로 집행되었는가), 과정지표(각 사업단계의 목표달성 여부), 산출지표(목표한 최종산출물의 달성 여부), 성과지표(사업이 최종산출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얻으려는 변화목표의 달성 여부) 등 네 개의 유형으로 구성된다. 원칙적으로 성과지표는 목표한 변화를 나타내는 최종적 결과지표가 되어야 한다.
다만, 직접적으로 변화를 측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2차적으로 산출지표를 사용하기도 한다. 성과(outcome)지표는 사업의 추진으로 …
다만, 직접적으로 변화를 측정하기 어려운 …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