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리더십 특성이론 특성이론은 리더십의 초기 이론으로 1940-1950년대에 주장되었는데, 리더의 용모와 같은 신체적 특성과 판단력, 언어능력, ..
본문/내용
리더십 특성이론
특성이론은 리더십의 초기 이론으로 1940-1950년대에 주장되었는데, 리더의 용모와 같은 신체적 특성과 판단력, 언어능력, 지능, 성격, 학력과 경력 등의 사회적인 배경 같은 리더의 특성에 초점을 둔 이론이다. 성공적인 리더와 비성공적인 리더를 구분 짓는 중요한 특성이 존재한다는 기본가정을 하고 있다.
리더가 갖추어야 할 6가지 자질로서 버나드(Barnard)는 활력과 인내성, 결단성, 설득력, 책임성, 지적 능력 등을 들고 있으며, 스토길(Stogdill)은 육체적 특성, 사회적 배경, 지능, 퍼스낼리티, 과업과 관련된 특성, 사회적 특성 등을 제시하고 있다.
특성이론 초기에는 누구나 일정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상황 속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고 주장되었지만, 후에 이와 같은 자질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처해 있는 환경과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으로 수정되었다.
특성이론에서 말하는 성공적인 리더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찾아내는 노력은 실패했고, 리더가 하위자들을 모으기 위한 행동유형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상황에 따른 리더십을 무시하고 보편적인 특성만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표] 리더십 특성이론의 연구대상
리더십 연구 초기에는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믿음이 팽배했다. 그래서 20세기 전반부에 유행하딘 특성론적 접근방법은 리더들의 개인적 특성에 초점을 두어 보통사람과는 다른 리더들의 특성과 자질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성공적인 리더와 비성공적인 리더를 구분하는 특성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전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리더가 갖는 특성들을 갖추면 성공적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보았다.
특성이론(trait theory)에서는 리더들의 특성을 밝혀내기 위한 측정기법의 개발을 꾀했는데, 대표적인 학자 스토그딜(R. Stogdill)은 1900년대부터 1970년대 초까지 수행된 …
특성이론(trait theory)에서는 리더들의 특성을 밝…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