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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사회와 평생교육 - 다문화가정을 위한 평생교육 방향 및 과제
이제 우리사회도 다문화사회로 진입했다. 따라서 다문화사회에 대비한 학교교육뿐만 아니라 평생교육차원에서도 대책을 마련하여야 할 것이다. 다문화사회에 대비한 평생교육은 방과후 학교 그리고 학교와 지역사회협력 측면에서 접근하고자 한다.
실제로 평생교육법 제29조(학교의 평생교육)에는 학교도 평생교육 실현에 노력해야 함을 언급하고 있다. 이를 보면 다음과 같다.
1/ 초․ 중등교육법 및 고등교육법에 따른 각급학교의 장은 평생교육을 실시함에 있어서 평생교육의 이념에 따라 교육과정과 방법을 수요자 관점으로 개발․시행하도록 하며, 학교를 중심으로 공동체 및 지역문화개발에 노력하여야 한다.
2/ 각급학교의 장은 해당학교의 교육여건을 고려하여 학생 ․ 학부모와 지역 주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평생교육을 직접 실시하거나 지방자치단체 또는 민간에 위탁하여 실시할 수 있다. 다만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법인 및 단체는 제외한다.
3/ 제 2항에 따른 학교의 평생교육을 실시하기 위하여 각급학교의 교실 ․ 도서관 ․ 체육관, 그 밖의 시설을 활용하여야 한다.
방과후 교육활동은 1995. 5. 31 `신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교육개혁` 과제의 하나로 채택되어 국가정책화됨으로써 본격화되었다. 이후 방과후 교육활동은 1999년부터 `특기, 적성 교육활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학생들의 특기, 적성계발을 주된 내용으로 하였다. 이러한 특기, 적성 중심의 방과후 교육활동이 2004년 수준별 보충수업과 저학년 아동을 위한 보육 교실의 운영을 포함한 `방과후학교` 모델로 재탄생하였다. 현재 …
방과후 교육활동은 1995. 5. 31 `신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교육개혁` 과제의 하나로 채택되어 국가정책화됨으로써 본격화되었다. 이후 방과후 교육활동은 1999년부…
첫째, 방과후 학교는 정규학교 교육과정의 보완기능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