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과정
(Process)
과정설은 경영을 연속되는 활동이라고 본다. 이는 20세기 초에 만들어진 페이욜(Fayol)의 계획, 조직, 명령, 조정, 통제 등 관리5요소에 기초한다. Fayol의 이론은 20세기 초반 유럽에서 발표되었지만, 1940년대 후반 영어로 번역되기 전까지는 활용되지 못했다. 이후 Fayol의 이론을 좀 더 확장하여 만든 이론은 있었지만 미세한 발달에 그칠 만큼 그의 학설은 독창적이었다.
과정설과 관련된 조직의 교훈은 관료제이다. 효율성에 대한 보편적인 인식은 노동 혹은 전문 분야, 그리고 계층의 분할이 증가하고 추상적인 일련의 규칙과 비개인적 관계의 증가를 포함한다는 점이다.
(2) 행동(behavioral)
과정설은 조직 문제의 다른 대안들을 통한 보편적인 해답을 주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극단적인 기계론적 관점을 포함한다. 이후 심리적인 요인들이 주목을 받으며 Western Electric에서의 Hawthorne의 행동에 의한 이론이 제기되었다. 결론은 대인관계의 `행복의 공식(happiness of equation)`이라는 인간관계 운동이었다. 이 학설에 의하면, `생산성은 사기의 기능(function of morale)`이라는 지나치게 단순화된 주장으로 전문가들로부터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