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위스타트 사업의 이해
위스타트(We Start) 운동은 우리(We) 모두가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 건강 서비스를 입체적으로 제공해 삶의 동등한 출발선(Start)을 마련해주자는 취지로 2004년 5월 3일 각계의 동참 속에 출범하여 `가난의 대물림을 끊자`를 모토로 움직임이다.
위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 밀집지역에 센터(마을)를 짓고, 3분야 전문가(사회복지사 ․ 보육교사 ․ 간호사)를 배치하여 아동 개인별로 인생 장애물을 파악, 개인별 해법을 붙여주는 `맞춤형 사례관리`를 국내에 처음 실용화한 전문 운동단체로, 대상자의 강점을 강화시켜주는 전략도 사용하게 된다.
`Start`는 특히 여러 선진국에서 쓰고 있는 번곤아동 지원사업의 일반 명칭으로, 미국은 Head Start, 영국은 Sure Start, 캐나다는 Fair Start, 호주는 Best Start 라는 아동복지 프로그램을 개발, 빈곤층 아동들이 공정한 교육, 복지의 출발선상에 설 수 있도록 힘을 쏟고 있다.
위스타트(We Start) 운동본부는 `위스타트(We Start) 마을 만들기` 사업을 핵심사업으로 하여 교육 출발선 만들기, 건강지킴이, 후견인 맺기, 희망의 집 꾸미기 등의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