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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론] 피들러의 상황이론, 하우스의 경로-목표이론
1. 피들러의 상황이론
이 모형은 특성이론과 상황이론의 결합이라고 할 수 있으며, 피들러에 의해 개발되었다. 이 모형은 효과적인 집단업적은 부하들과 상호작용하는 리더의 유형과 리더에게 영향을 미치고 통제를 가하는 상황과의 적당한 연결에 달려 있다고 제안하였다.
피들러는 LPC질문서(the least-preferred co-worker questionnaire)를 개발하였는데, 이는 개인이 과업지향적(task oriented)인지 관계지향적(relationship oriented)인지를 측정하는 도구이다. 그는 개인의 기본적 리더십유형은 리더십 성공에 있어 중요한 요인이라고 믿었고, 그래서 그 유형을 찾고자 LPC질문서를 개발한 것이다.
이 질문서는 16개의 대조적인 형용사를 포함하는 것으로 쾌활한-쾌활하지 않은, 효율적인-비효율적인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 질문서를 통해서 기본적인 리더십 유형을 결정하는데, 이에 따라 낮은 LPC리더들은 과업지향적인 리더십을 강조하고, 높은 LPC리더들은 관계지향적인 리더십을 강조한다.
LPC질문서를 등해 개인의 기본적 리더십유형이 결정되면 리더와 상황과의 연결이 필요하게 되는데, 피들러는 세 가지 상황요인을 제시하였다.
1/ 리더와 구성원과의 관계 : 구성원들이리더에 대해 갖고 있는 신뢰, 믿음, 존경의 정도.
2/ 과업구조(과업의 구조화) : 할당된 여러 과업이 얼마나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가 하는 정도.
3/ 지위권력(리더의 직위력) : 리더가 고용, 해고, 훈련, 승진, 임금인상 등과 같은 권력변수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
피들러의 상황이론은 세 가지 환경변수의 관점에서 상황을 평가하게 되었는데, 리더와 구성원간의 관계는 좋고 나쁨으로, 과업구조는 높고 낮음(구조화와 비구조화)으로, 지위권력은 강함과 약함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그의 연구는 리더십이 행사되는 과정이 리더, 부하, 상황 등의 수많은 요인…
그의 연구는 리더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