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노인교육] 노년기 학습 환경
1) 물적 환경
한뫼노인대학은 조직 편제상 한뫼종합사회복지관의 부속시설로 되어있다. 이 노인대학은 1993년 3윌 20일에 서울 북부의 광활구 중앙동에서 개교하였다. 개교 초기부터 현재까지 인근의 노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한뫼노인대학 구성원들의 생활공간은 크게 교내와 교외로 나누어진다. 두 생활공간은 노인대학에서 운용되는 프로그램의 운영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교외의 생활세계는 교내의 생활세계의 연장선상에서 운영되기 때문이다. 노인대학을 중심으로 복지관 내의 공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한뫼종합사회복지관은 현재 등록된 자원봉사자가 1800명 정도로 규모가 큰 편이다. 건평은 3,533.29 ㎡(약 1070평) 정도이고 지하 1
층과 지상3층의 건물로 이루어졌다. 2층에는 한의원과 병원, 이발손 미장원 등이 위치하고 있는데, 노인들이 자주 애용하는 공간이다.
노인대학은 복지관2층의 강당과 새싹 교실을 포함한 교실 3개와 컴퓨터실 1개, 3층의 도서실과 포켓볼장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강당은 노인들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다. 강당은 아침조회가 열리는 곳이며, 모든 노인들이 참여해야 하는 1교시 수업을 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또 강당 안의 노인대학 회의실은 임원들이 회의장소로 활용하고 노인들의 교육용 소품을 두는 곳이다. 노인대학 인근에는 아파트 단지 상가는 물론 노인체육시설로서 게이트볼 연습장이 있다.
이 노인대학은 저소득계층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주변 아파트 단지는 중대형 평형의 민영 아파트로 이루어져있다. 또한 큰길 건너에는 대형 할인 매장과 구민 체육센터, 근린공원 등이 있다. 교내의 생활공간이든 학교 인근의 생활공간이든 그 곳은 노인대학 구성원들의 삶이 배어 있는 곳…
이 노인대학은 저소득계층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주변 아파트 단지는 중대형 평형의 민영 아파트로 …
2) 인적 환경
기생으로 서로를 구분하는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