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147~148화 요약
2. 오은영 박사의 판단과 솔루션에 대한 내 견해
3. 내가 생각하는 치료과정
Ⅲ. 결론
Ⅳ. 참고문헌
Ι. 서론
한국은 과거부터 상담에 대한 인식이 별로 좋지 않았다. 상담을 받는 상담자를 이상하거나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거나, 상담을 받은 사람은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겁을 먹는 듯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 이후 코로나 블루(코로나 우울증) 관련 상담이 크게 늘면서 상담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고 상담의 부정적 요소도 많이 제거된 것으로 보인다. 본론에서는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147~148회(분노를 참지 못하고 속눈썹을 뜯는 중1 아들 1, 2회)를 시청하고 상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영상을 정리하도록 하겠다.
Ⅱ. 본론
본문/내용
1.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147~148화 요약
해당 영상의 금쪽이는 중학교 1학년이고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이혼하고 떠난 지 약 6~7년이 지났습니다. 이혼으로 아버지가 사라지면서 금쪽이는 유기의 공포가 생겼다. 게다가 어머니의 몸 상태가 매우 안 좋아 유기의 공포가 더욱 심해지고 혼자 자기가 두려운 등의 정서 불안도 있었습니다. 심리적인 문제로 발모증이 발생했고 할머니가 너무 싫어 엄마와 할머니에게 폭력증을 보이는 등의 증세도 보였으며, 또한 또래보다 정서발달과 성장이 느렸습니다. 오은영 박사는 이런 금쪽이에 대해 분풀이, 따로 자기, 번지점프 같은 해결책을 시도했지만 모든 해결책은 비참하게 실패했다. 특히 번지점프 해결 과정에서 엄마의 아픈 다리를 심하게 때리고 심한 욕설을 하기도 했다.
2. 오은영 박사의 판단과 솔루션에 대한 내 견해
오은영 박사는 확실히 저보다 뛰어난 전문가이고 인기 TV 프로그램에 나오기 때문에 심사숙고를 통해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실패로 끝났습니다. 금쪽이 측의 현주소와 정신적인 부분을 파악하고도 왜 실패로 끝났을까 실패의 이유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