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과학혁명의 구조 책개요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는‘패러다임’이라는 개념을 처음 세상에 내놓은 책으로서 과학의 진보가 누적적이라는 종래의 귀납적인 과학관에서 벗어나 근본적으로 과학적 지식의 발전이 혁명적이라는 데 주목하고 있는 책이다. 과학혁명의 구조는 20세기 후반에 출간된 책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학술서적이고, 출간되자마자 과학사와 과학철학 연구자들에게 엄청난 충격과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과학사와 과학철학을 뛰어넘어 인문학, 사회과학, 예술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그래서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이 접하게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