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학기(2 )강 읽은날짜: 1/12~1/18 이름: 최수안
분야
도서명
『지식의 착각』
지은이
S. 슬로먼
출판사
세종서적
책 내용과 나의 생각
흔히 우리는 학습해나가면서 무지에 대한 공백을 알지 못해 착각하곤 한다. 그 공백에 대한 반성은 없고 계속 아는 것이 많다고 생각하는 것이 빈번하며 일상다반사 적이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저자는 날카롭게 분석해냈다.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학습해나가고 연구에 증진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탐구해야하는지 그 이유와 근거를 적절하게 주장한다. 심지어 나조차도 간단한 지식에 대해서 저자가 생각한대로 생각한 적이 가끔씩 있었고, CRT 검사 (인지성찰검사)를 통해 나의 성향을 분석해 어떠한 사건, 사고 등 이벤트가 있었을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결해 나가야하는지 알려주어서 많이 도움이 되었다.
삶 속에 살아가는 가운데 우리
서론: “지식의 착각”
본론: 인간은 무지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무지하다
결론: 지식의 착각의 장단점을 분석해 나에게 적용
는 본질적이거나
형상적일 수 있는 많은 것들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고, 그것들을 탐구하고 연구하고 관찰해나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발명하고 기술적 생산과 과학을 통한 여러 가지 발전으로 뛰어난 업적을 이륙했다. 그래서 스스로 우리는 ‘인간’이라는 종을 ‘승리의 메타포’라고 자칭하며 뛰어난 업적을 이륙한 것에 대하여 자화자찬하며, 인류는 계속 뛰어난 업적을 이륙할 가능성이 있고, 계속 발전할 것을 전제로 한다.
하지만 실제로 저자는 사람들이 “지식의 착각(The knowledge illusion)”속에 빠져있다고 주장한다. 전체적인 느낌은 역설적이고 위화감이 느껴질 수도 있지만, 다시 잘 따져본다면 우리가 쓰는 실생활 물품들에 대한 기술이나 작동원리 등을 지식이라고 본다면 당연히 많이 모를 수도 있다는 사실에 사람들이 이해의 착각 속에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그럼, 왜 우리는 착각을 하려고 하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