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2 )학기 ( 12 )강 읽은 날짜: 9월 23일~ 9월 29일 이름:
분야
역사
도서명
『검은 감자』
지은이
S.C 바톨레티
출판사
돌베개
책 내용과 나의 생각
멀지 않은 시간, 18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면 감자마름병이 유럽 전역에서 기승을 부렸다. 감자가 유일한 주식이었던 아일랜드는 감자마름병 때문에 큰 피해를 보았다. 참혹한 식민지 지배를 하는 영국의 대기근 방치와 착취는 아일랜드의 노동층을 못살게 굴었지만, 반대로 농민과 지주는 이 때문에 이익을 보았던 점이 충격적이다.
문제에 닥친 고난과 여려움은
서론: 역사 상 최대의 아픔, 영국의 실태
본론: 영국과 아일랜드의 대조
결론: 해결할 수 있는 방법
해결할 방식이 있으며, 지식을 얻음으로써 해결 방식은 존재가 가능하다. 칫솔이 없
으면 사면되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찾아보고, 물어보고, 생각을 해봄으로써 문제에
대한 해결 방식을 찾아간다. 크게 봐서 나라의 외교적 문제가 생겼다고 가정하면,
외교 문제에 더 힘쓰고 도와주고 가장 위에 올라가면 된다. 하지만 해결 방식이 없
는 문제에 닥치게 된다면 그 문제로 인해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사람이 된다면 어
떠할까 도전에 의한 끝없는 실패를 겪는다면 어떠할까 고통스런 아픔, 비참함이
느껴질 것이다. 시한부 인생, 노숙자, 노동자, 능력이 있지만 돈이 없는 사람, 시리아
난민 등등 이들은 억울하고 보호를 받지 못해 피난을 가고 환경이 좋지 않고 대우
도 받지 못해 각자의 고난이 크고 소외되며 의식주가 갖춰져 있지 않고 도움을 받
을 수도 없는데 위로도 해결책도 없다 피해 받은 대다수이다. 그럼 한 사람 한 사람
의 고통이 되는 이 모든 것들을 겪게 된 나라는 누구일까 아일랜드 노동자들, 바로
유럽 전역에 퍼진 감자가 주주식인 감자마름병에 대한 아일랜드 피해자들이다.
아일랜드 피해자들은 대기근을 겪고서 큰 피해와 보호의 손길이 없는 곳으로 그
저 방치되며, 굶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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