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천정형 에어컨 난방 사용 시 온도 분포 문제
=> 난방 사용시 온도 분포 고르지 못함. (온도 성층화 현상)
1. 국내외 난방 방식에 따른 해결방안 고찰
1.1. 개요
- 한국의 온돌방식, 방바닥부터 천천히 데워서 공기의 대류 발생
- 서양의 중앙난방방식, 온풍난방으로 난방기(전기, 가스, 석유 등)을 사용하여 따뜻한 공기를 통풍구로 보내는 방식. 바닥은 차갑지만 공기 자체는 따뜻. -> 카펫 사용 문화 정착
- 벽난로 및 라디에이터를 사용하기도 함.
1.2. 특징
- 난방의 경우 뜨거운 공기가 순환되어 온도가 골고루 전달되기 위해 통풍구나 열 전달 시작점이 방의 아랫부분에 있는 경우가 다수.
- 바닥을 따뜻하게 하는 경우(간접난방)과 공기를 따뜻하게 하는 경우(직접난방)으로 구분할 수 있음.
- 간접난방은 직접난방보다 덜 건조해지고 난방이 오랫동안 지속됨
1.3 해결방안 고민(4가지 방법)
- 간접난방으로 해결1 : 천정형 에어컨의 따뜻한 바람이 바닥까지 도달하여 공기의 순환을 이룰 수 있도록 설계 => 난방바람의 세기를 강화해 통풍되는 바람이 바닥까지 도달하도록
- 간접난방으로 해결2 : 천정형 에어컨에 연결시킨 관을 바닥에 위치시켜 천정형에어컨의 냉풍은 위에서, 온풍은 아래서 나올 수 있도록.
- 직접난방으로 해결 : 천정형 에어컨에 복사열을 전달할 수 있는 장치를 추가하여 난방 시 복사열을 전달하는 장치가 바닥을 데워 직접난방의 효과를 줄 수 있도록.
- 간접난방 + 직접난방으로 해결 : 위 3가지 방법을 조합하여 간접난방과 직접난방의 장점 모두를 가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