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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다가 아니다
-조직 몰입과 조직 성과 간 연관성,
올바른 조직몰입을 이루기 위한 방안-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매 순간 조직을 이루며 살아간다. 대학생 땐 대외활동을 하며 조직을 이루기도 하고 추후 직장생활을 할 때 혹은 사업을 할 때도 조직을 이루며 살아간다. 이렇게 우리가 조직을 이룰 때 조직을 잘 관리하고 경영하는 것은 조직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필수덕목이라고 할 수 있다. 조직을 잘 관리하기 위해선 직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올바른 태도 및 활동, 관리자들의 올바른 제도 설립이다. 그리고 이 ‘조직몰입’이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조직 몰입’은 무엇일까. ‘조직몰입’이란 조직구성원(직원)이 자신의 소속조직을 얼마나 동일시하는지, 그리고 그 조직에 헌신하고자 하는, 그 조직에 존속되고자 하는 열망을 말한다. 그리고 ‘조직몰입’ 유형에는 일반적으로 3가지의 유형이 있다고 볼 수 있다. Allen과 Mayer가 제시한 삼성분 모델이기도 한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
첫 번째론 ‘감정적(정서적) 몰입’이다. 이는 소속조직에 대한 감정적 유대감, 애착, 애정이라고 볼 수 있으며 순수히 조직 자체에 대한 열정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조직에 대한 감정적 애착이 높은 사람들은 일하러 나오는 것과 조직에 소속되어 있음에 즐거움을 느끼고 직무 만족도나 직무 성과 역시 상당히 높다. 이들은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기 때문에 재직하고자 한다고 볼 수 있다. 이들은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공식적으로 주어진 업무 외에도 조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바람직한 행동, 즉 조직시민행동을 자주 하곤 한다.
두 번째는 ‘지속적 몰입’이다. 이는 감정적 측면보다는 계산적인 측면에 가까운 몰입 유형인데 이직과 연관된 비용(봉급, 가족 부양) 지각으로 조직 행위를 이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