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주식투자 ETF로 시작하라
□ 느낀 점
- 수익 변동성을 최대한 줄이는 게 가장 중요함.
- MPAA전략도 논리가 합리적이지만 마법공식처럼 역시 백테스트 최적화 or 시장알파 사라짐(사실 인덱스에 분산투자라 알파랄 것도 없지만..) 때문에 책 내용 이후 5년간의 실제 투자에서는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침. 백테스트만큼의 성과를 기대하긴 어려울 거 같고 다만 자산 분배 목적으로 현금 비중을 줄인 공격형 MPAA전략을 운용하는 건 괜찮을 듯함.
□ 투자의 기초
- 주가는 ‘복리’로 움직이며, ‘손익 비대칭성’ 때문에, 수익률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함. 변동성을 최대한 낮추는 투자 지향
- 해리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이론’에 의해서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군끼리 분산투자를 했을 때 수익률 최대.
- ETF : Exchange Traded Fund(상장지수펀드), 특정 자산 가격에 수익률이 연동되는 투자 상품. rma/원자래/주식/채권 등 종류 다양함.
- 보유 주식 수 20개까지는 리스크 감소폭 유의미함.
□ 분산투자
- 상위 30위 개별종목은 하락장에서 지수와 상관관계가 높고 상승장에서는 상관관계가 줄어드는 경향 보임. 즉, 올라갈 땐 몇 종목만 올라가고 떨어질 땐 다 같이 떨어지는 추세.
- 주식 종목간 분산투자 뿐만 아니라, 자산군끼리도 분산투자 필요하며, 주식과 상관관계가 낮은 채권과 현금 활용.
- 채권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주식과 방향성이 반대인 자산임.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 자산 비중을 주기적으로 조절하여 수익률을 향상시키는 기법.(정적자산배분)
- 섀넌의 리밸런싱효과 : 정적자산배분에 의한 초과 수익 현상을 말함. 지수의 상승과 하락 확률을 각 50%라고 가정할 때, 주식과 현금의 배분비율을 1:1로 리밸런싱해야 수익이 최대임을 증명함.
- 벤저민 그레이엄 또한 위 이론을 토대로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1:1로 분산하도록 주장함. 특히, 횡보장일 때 리밸런싱효과 최대.
□ 추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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