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책
The Little Book
That Still Beats the Market
□ 느낀 점
- 교훈1. “우량한 기업(높은 자본수익률)을 염가(높은 이익수익률)에 살 것.
- 교훈2. “미스터마켓은 적정가격을 알아차리는 데 몇 년이 걸릴 수 있다.”
- 내가 지금(2022.04부터) 운용하는 신마법공식3.0도 마법공식 이치에서 출발하였고, 이치에 맞음. 평생 가져갈 전략이고, 최소 3년동안은 기저율 인지해야 함.
□ 회사의 지분을 산다는 것
- ‘지분’이란 회사의 일부분을 산다는 의미며, 회사가 창출하는 미래 수익의 일부분을 받을 권리
- 리스크가 거의 없는 미국 장기 국채 수익률 보다 커야지만 투자의 의미가 있다. (보수적 추정 미국채 수익률 6%/연)
□ 미스터 마켓과 안전마진
- 벤자민 그레이엄의 사상과 일맥상통.
- 미스터마켓은 매우 변칙적임. 몇 분 단위로도 회사의 시가총액은 달라지지만 그 말이 가치가 달라진 다는 말은 아님.
- 단기적으로 기업가치에 상관없이 미스터마켓이 변동적이기 때문에 할인가로 주식을 팔 때 사야함.
- 미스터마켓은 장기적으로는 회사 가치를 반영하는 합리적인 사람이지만, 단기적으로는 매우 비합리적.
-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우리는 미스터마켓과 거래할 때 안전마진을 가지고 있어야 함.
□ 좋은 회사를 염가에 사라.
- 높은 이익수익률과 높은 자본수익률을 가진 회사가 좋다.
- 이익수익률 : 주당 1달러 투자시 매년 10센트를 주는 회사보다 20센트를 주는 회사가 이익수익률 높음.
- 자본수익률 : 매년 10달러를 벌어들일 때 40달러로 창업한 회사가 100달러로 창업한 회사보다 자본수익률 높음.
- 이익수익률과 자본수익률이 높은 회사가 향후 성장할 확률이 높고 이치에 맞음.
□ 마법공식
- 벤자민 그레이엄의 NCAV 전략도 좋은 주식을 염가에 사는 이치.
- 그린블라트는 위 이치에 맞는 마법공식전략을 제시
- 이익수익률과 자본수익률의 순…
-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