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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물리학
- The Physics of Wall Street -
□ 느낀 점
- 금융공학 분야는 계속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시장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예측하는 공식이 없음.
- 현재 기관퀀트투자자들 또한 마찬가지로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해 염두하고 있음.
- 저자는 수리금융의 한계가 분명히 있다고 언급.
- 아직까지 완벽하지 않지만, 물리학을 통해 금융을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음
□ 루이 바슐리에, 1900년
- 프랑스 증권거래소의 가격 데이터에서 불규칙성 발견
- 1900년, 박사논문 <투기이론>에서 금융시장의 가격변동을 ‘브라운 운동(액체나 기체 속 미소입자들의 불규칙한 운동현상)’으로 모형화
- 주식가격이 규칙과 양식 없이 무작위적 Random Walk 거동을 한다고 주장
□ 모리 오즈번, 1959년
- 천체물리학자, 월스트리트 가격 데이터에서 무작위성 발견
- 1959년, 박사논문 <주식시장의 브라운 운동>에서 수익률이 정규분포를 이루는 걸로 발표
- 바슐리에는 ‘가격’이 정규분포를 따른다고 주장했으나, 오즈번은 ‘수익률’이 정규분포를 따른다고 주장
□ 브누아 망델브로, 1966년
- 주식과 면화 등의 상품가격에 대한 변동성이 자연현상에서 나타나는 변동성과 비슷함을 발견
- ‘불규칙하고 거친 무작위성’을 발견
- 주가의 움직임 역시 시간에 관해서 프랙털 패턴을 보인다는 사실 발견
- 수익 변동성이 정규분포와 코시분포 사이에 있는 레비-안정분포라 주장하며, 극단적인 사건이 일어날 확률이 있음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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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워드 소프, 1969년
- 퀀트투자의 아버지로서 블랙잭을 이기는 방법을 증명
- 최초의 퀀트투자펀드이자 헤지펀드를 설립…
□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