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짜임분석
1) 축약어
단어 또는 문장의 길이를 줄이고자 정상적인 표기의 일부분을 생략하는 작성법. 다만, 이 경우는 새로 만든 게 아니라 원래 있는 것을 줄인 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신조어이면 보통은 합성어를 줄여서 부른다(위키백과사전, 2023) 이 가운데에 단어 및 용어의 머리글자만 사용하는 축약어를 `Acronym`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줄임말이다.(위키백과사전, 2023) “딸배(배달사원을 비하하는 말), 믿거ㅁ(믿고 거르는 ㅁㅁ), 인조새(인생 조진 새끼) 낄끼빠빠(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라),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라) 비담(비주얼 담당), 취존(취향 존중)”을 예로 들 수 있다.
2) 파생어
“기존에 있는 단어 및 용어에 접두사 또는 접미사 등의 보조를 붙여 새로운 단어 및 용어를 만들어내는 작성법”이다. “개이득(`개-` + `이득`), 주린이(주식 + -린이), 정돌이(사람이나 동물을 어떻게 부르는 말이다. `정품` + `-돌이`. 정품을 사용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로 쓰인다) 자뻑(`` + `뻑`): 화투 세대와 현 세대의 인식차가 매우 큰 단어로, `뻑`의 어원이 다르다. 친목질(`친목` + `-질`)”을 예로 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