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내가 사는 지역의 문제점
대구 중구 문제점은 생태체계적 관점으로 볼 때 “노인들은 증가하지만 노인이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 불충분하고 환경이 부적합하다”는 게 문제다. 사람과 환경사이에 동의와 조화가 결여되어 있는 것이다. 통계청 `2xxx 국내인구이동 통계` 결과에 따르면 대구에서도 청년층 인구가 많이 유출되는 반면 50대 이상 인구는 늘어나고 있다는 추정이 나온다. `2xxx 인구 고령자 통계`를 보면 65세 이상 고령 인구의 비율이 대구가 15.1%로 전국 7개 특별광역시 중 두 번째로 높다. 이미 `고령사회`로 접어든 것이지만 고령 인구의 취업률은 30%를 조금 넘는 데 그치고 있다.(통계청, 2022) 내부적으로는 중구가 인구 정책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청년일자리 사업과 결혼장려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할 예정인 것처럼, 대구시 또한 고령화 대책과 50대 이상 숙련 인력과 전문 지식 활용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러나 이 같은 단기적인 대책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또한 현실이다. 결국은 지역 경제의 회생이 근본적인 고령화 대책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통계청, 2022) 대구시는 2xxx년 기능약화 노인 규모를 추정해 본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