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융과 아들러 공적 비교
2. 나의 생각과 느낌
Ⅲ.
결론
Ⅳ.
참고문헌
I. 서론
융은 스위스의 심리학자이자 정신과 의사.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함께 심리학, 정신분석학의 큰 줄기를 만든 학자이다. 프로이트의 수제자라 불릴 정도로 많은 영향을 받았지만, 결국엔 아들러의 사상을 받아들여 자신만의 독자적인 이론을 창시해냈다, 콤플렉스 심리학 그리고 분석심리학의 선구자이다(박주용, 2021). 한편 알프레트 아들러는 빈에서 출생하고 자란 오스트리아의 유대계 의사, 심리치료사로서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이기도 하다(박주용, 2021). 이러한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본론에서는 융과 아들러를 각각 조사하고 두 인물의 공적을 비교해본 후 나의 생각과 느낌을 적어보고자 하겠다.
II. 본론
본문/내용
1. 융과 아들러 공적 비교
융과 아들러는 프로이트 이론을 선망하던 심리학자였다. 하지만 공부하면서 프로이트의 이론을 반박하기 시작했다. 융은 고전적인 정신분석학에 환멸을 느끼고 분석심리학이라는 자신의 학파를 설립했다, 융은 리비도를 성적으로 정의하는 프로이트 이론을 반대했고 모든 생명의 창조적 힘을 나타내는 것은 정신에너지라고 설명했다(김진규, 2xxx). 반면 융은 정신에너지는 성적 힘만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물리 에너지와 마찬가지로 정상적인 신체의 신진대사 과정에서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융은 인간 행동을 결정하는 데 있어 무의식의 역할을 강조했다(김진규, 2xxx). 프로이트는 원초아를 무의식을 자아가 통제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융은 원초아를 생명력이 넘치는 자아라고 생각했고 자아의 근원은 원초아라고 이해했고 또한 융은 개인적 무의식과 집합적 무의식(집단 무의식)을 발견했다. 개인적 무의식이란 억압된 사고, 망각 된 경험 등을 말한다(김진규, 2xxx). 그리고 집합적 무의식은 과거 세대로부터 물려받은 기억과 행동 패턴을 의미했다 융이 중점을 두었던 관점은 집단 무의식이다(김진규, 2xxx). 집단 무의식이라고 하…